[뉴스1 초대석] "첨단 기술 활용해 질병 예측…의료진·환자에 기여""웰체크, 환자 실시간 상태·위험도 분석해 AI 건강 코치로 진화"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질환 위험도 예측과 정밀의료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으로 향후 5년 내에 매출 1조 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웰체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 초대석뉴스1초대석대웅제약이창재디지털 헬스케어질병 예측웰체크문대현 기자 코어라인소프트, 독일 샤리테 대학병원에 흉부진단 AI 공급현대바이오사이언스, 치료제 없는 뎅기 시장 정조준…임상 돌입황진중 기자 박정원 두산 회장, 지난해 연봉 181억…'주가 상승 효과' 60% 증가'휘발유 1819.27원·경유 1816.05원' 하락폭 1원 미만…"추가 인하 필요"관련 기사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지자체와 24시간 일상 속 질병예측 시스템 구축"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