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첨단 기술 활용해 질병 예측…의료진·환자에 기여""웰체크, 환자 실시간 상태·위험도 분석해 AI 건강 코치로 진화"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질환 위험도 예측과 정밀의료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으로 향후 5년 내에 매출 1조 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웰체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 초대석뉴스1초대석대웅제약이창재디지털 헬스케어질병 예측웰체크문대현 기자 휴젤 관계사 '아크로스', 춘천시와 투자 협력 지원 업무협약 체결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임승관 질병청장 "감염병 대응 수준 높인다…AI 데이터 기반 마련 최우선""산 사람은 살아야지"…'충주맨' 후임, 바비큐 즐기며 '김선태' 급습 예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지자체와 24시간 일상 속 질병예측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