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생태 학습 공간으로 새 단장…친환경 사회공헌 결실임직원·가족 함께 봉사활동 진행…참여형 정원 의미 확대GS칼텍스 임직원이 가드닝 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GS칼텍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GS칼텍스배움정원서울국제정원박람회정원환경ESG황진중 기자 SK하이닉스, 채용서 '학력 제한' 전면 철폐…"AI 시대, 실력 중심 혁신"대한전선, 1463억 규모 '동해안·동서울' HVDC 수주…"시장 확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