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승 교수팀, 채혈로 간 전이 여부 평가하는 AI 모델 개발이희승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췌장암 환자의 혈액을 기반으로 초기 간 전이 위험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해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왼쪽부터) 이희승 교수, 고여경 전공의.(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인공지능췌장암세브란스병원소화기내과림피시강승지 기자 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파란 빛 밝힌 한양대병원…'자폐인의 날' 블루라이트 캠페인 동참관련 기사동국생명과학, 정밀 영상진단 트렌드 공유…'AIF' 성료유전자 변이 2.7만 개 분석…ATM 변이, 암 예측 '지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