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승 교수팀, 채혈로 간 전이 여부 평가하는 AI 모델 개발이희승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췌장암 환자의 혈액을 기반으로 초기 간 전이 위험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해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왼쪽부터) 이희승 교수, 고여경 전공의.(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인공지능췌장암세브란스병원소화기내과림피시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