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약제비 비중 OECD 평균보다 높아약품비 2011년 13조→2024년 27조 2배↑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약가 제도 개편을 통한 건강보험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2.8.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건보공단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약제비약가 인하약가개편김정은 기자 "국립공원서 치유를"…건보공단-국립공원공단 '맞손'셀트리온, 램시마IV 액상 제형 유럽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