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의료비의 20%가 약값…"성분명 처방 등 약가개편 필요"

한국 약제비 비중 OECD 평균보다 높아
약품비 2011년 13조→2024년 27조 2배↑

본문 이미지 -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약가 제도 개편을 통한 건강보험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약가 제도 개편을 통한 건강보험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본문 이미지 - 2022.8.17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2.8.17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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