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

365mc, 韓 의료기관 최초 초대형 광고 게시
"오렌지케어로 흡입 후 피부까지 팽팽하게"

본문 이미지 - 365mc는 미국 LA 교외 주요 고속도로 구간에 '365mc LA점'의 광고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현지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광고에는 365mc의 지방흡입 주사 시술 '람스'가 한글로 새겨졌으며 브랜드 캐릭터 '지방이'가 태극기와 성조기를 달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365mc 사진제공)
365mc는 미국 LA 교외 주요 고속도로 구간에 '365mc LA점'의 광고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현지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광고에는 365mc의 지방흡입 주사 시술 '람스'가 한글로 새겨졌으며 브랜드 캐릭터 '지방이'가 태극기와 성조기를 달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365mc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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