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재기 노리는 상황과 맞물려 재판 주목2심 시기 맞춰 승계 작업 이뤄진다는 관측도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DB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코오롱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이웅열코오롱코오롱생명과학코오롱티슈진인보사항소심공판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임단협 결렬…사측 6.2% 인상안에 노조 15% 요구코어라인소프트, 日 폐결절 승인·관상동맥석회화 분석 솔루션 공급관련 기사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삐끗'…코오롱티슈진 연중 최저가[핫종목]법원 "코오롱·이웅열 회장, 인보사 투여 환자들에게 배상해야"'인보사 성분조작' 논란 코오롱 임원들 무죄 확정…뇌물공여는 벌금형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인보사'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무죄 확정…검찰, 상고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