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세현 기자 '인보사 사태'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고의 증명 없어"(종합)내란전담재판부 고법 형사1부·12부 지정…尹 내란 2심 맡는다(종합)서한샘 기자 '튀김유 유통 마진 갑질' 교촌F&B 과징금 소송 패소'인보사 사태'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고의 증명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