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세현 기자 "가까운 곳에서 국민 지키겠다"…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가을비 내린 뒤 기온 '뚝'…전국 곳곳에 비[오늘날씨]서한샘 기자 신호철 카카오페이證 대표 "AI, 거래 늘리기보다 판단 도와야…신뢰 핵심"박준태 "기업 성장 이끄는 금융 주목…건강하고 스마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