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이웅열 전 명예회장 형사재판 2심 결론…1심 무죄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코오롱티슈진코오롱생명과학인보사사태서한샘 기자 딸 논문 대필 시킨 前 성대 교수 2심도 실형…"도주 우려" 보석 취소"목표인센티브 퇴직금 반영" 대법 판결에…삼성전자 퇴직자 22명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