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제조·판매 때 2액 세포 기원 착오 인지 못해"…주가 부양도 무죄 2심 "불투명성이 문제 가중시킨 측면있어…고의로 보긴 어렵다"
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약사법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2025.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