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증거 관계와 상고 인용 가능성 고려"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문혜원 기자 '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전종민 중수청 초대 차장 "수사 잘하는 기관으로…제도 안착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