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소병훈 대표발의 통합안…실태조사 시 응급의료 취약지역 파악구급차 내 응급처치 원활 목표…칸막이·간이침대 사이 공간 확보한 119 구급대원이 간이침대를 구급차에 넣고 있다./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의료취약지구급차응급의료에 관한 법률황진중 기자 삼성전기 'AI 훈풍'·LG이노텍 '환율 역풍'…3분기 실적 온도 차고려아연 "MBK·영풍, 감사위 회신마저 확대해석…여론전 중단해야"관련 기사분만병원 '0곳' 된 밀양…양산·창원 병원과 연계해 공백 대응경북 '큰일 났다'…병원까지 1시간 넘게 걸린 응급환자 2394건[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전국 시군구 중 의료취약지 76곳…강원·경북·경남·제주·전남 심각고창군, 의료취약계층 구급차 이송비 지원…최대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