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중 16곳 응급의료 취약지역…칠곡 환자 94% 타지역 이송영천은 의사 부족에 응급실 파행…농어촌·산간지역 의료격차 현실화26일 경북소방본부 구조헬기가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강 이·착륙장에서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이송한 후 이룩하고 있다. 2024.5.26 ⓒ 뉴스1 최창호 기자신성훈 기자 "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공연 보겠다고"…경주 봉황대 잔디 위 '무개념 주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