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경영 체제 합리적⋯"올바른 의사결정 시스템 지속 당부"한미약품 전문경영인 협의체 구성원.(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한미약품 전문경영인 그룹 협의체 구성원. 김병후 팔탄사업장 제조본부 상무(왼쪽), 김세권 평택사업장 제조본부 상무, 임호택 제제연구소 상무.(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전문경영인경영권 분쟁박재현 대표임시 주주총회신동국 회장황진중 기자 "HBM 전력 덜 쓰고 더 빠르게" 삼성, 美 특허…'맞춤형 HBM' 경쟁력↑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박재현 한미 대표 "신동국 회장, 경영간섭 심각…전체 녹취 공개 검토"'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분쟁 종료' 한미사이언스, 새 대표에 김재교 메리츠證 부사장 내정'1년 반란 종식' 한미약품그룹, 4인 연합 손에…경영권 안정·R&D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