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발생 성 비위 사건 관련 조치 현황 등 공개"가해자 즉각 재택근무 명령…무단 출근 등 지시 위반"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박재현한미약품신동국경영전문경영인경영권경영권 분쟁성 비위황진중 기자 최태원 SK 회장, '위대한 수업' 출연…AI 시대 인재상 제시한다'AIoT' 시장 112.5조 3배 커진다…삼성·LG, 'AI 홈' 생태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