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발생 성 비위 사건 관련 조치 현황 등 공개"가해자 즉각 재택근무 명령…무단 출근 등 지시 위반"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박재현한미약품신동국경영전문경영인경영권경영권 분쟁성 비위황진중 기자 '2나노' 승부수 던진 삼성전자…발열 잡는 'HPB'로 판 흔든다젠슨 황, 오늘 입국…'삼겹살 회동'에 시구까지 '셀럽 마케팅' 달인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한미약품 4자연합' 라데팡스 김남규 대표,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진입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