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발생 성 비위 사건 관련 조치 현황 등 공개"가해자 즉각 재택근무 명령…무단 출근 등 지시 위반"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박재현한미약품신동국경영전문경영인경영권경영권 분쟁성 비위황진중 기자 노연홍 협회장, "제약바이오 질적·양적 성장…합리적 약가 정책 필요"동구바이오·아름메딕스·슈퍼노바, '나노 기술' 에스테틱 분야 MOU 체결관련 기사신동국 회장 "성비위 임원 징계 방해·경영 개입 사실 아니다"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한미 정체성 지키는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