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수 10명서 11명으로 늘리는 정관 변경 안건 통과 못해이사 2명 선임해 이사회 장악 시도 불발…이사 수 5:5 팽팽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4. 11. 28/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신동국경영권 분쟁이사회임시 주총임종훈한미약품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보자, 신동국 회장 측 홍보사와 같은 업체 이용 의혹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