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체 "동일 홍보사가 신 회장·제보자 지원" 보도"자료 유출·제보 경위 의문"…경영권 분쟁 새 변수서울 송파구 한미약품그룹 본사. 2026.3.31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한미약품신동국 회장홍보대행사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문대현 기자 에이아이트릭스, 홍콩 정부 전략기업 선정…아시아 진출 확대시지바이오, 호주·뉴질랜드 척추시장 공략…통합 솔루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