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체 "동일 홍보사가 신 회장·제보자 지원" 보도"자료 유출·제보 경위 의문"…경영권 분쟁 새 변수서울 송파구 한미약품그룹 본사. 2026.3.31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한미약품신동국 회장홍보대행사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문대현 기자 AI로 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의료기기 시장 '대전환' 기대감온코닉 '자큐보', 인도 품목허가 획득…14억 시장 상업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