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3년 만에 처음으로 외부서 CEO 선임"선대 회장의 가치 늘 염두에 두겠다"31일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에서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와 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가 취재진과 마주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문대현 기자31일 한미약품의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 2026.3.31 ⓒ 뉴스1 문대현 기자31일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에서 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가 취재진과 마주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황상연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주주총회신동국송영숙문대현 기자 에이아이트릭스, 홍콩 정부 전략기업 선정…아시아 진출 확대시지바이오, 호주·뉴질랜드 척추시장 공략…통합 솔루션 확대관련 기사북경한미 특별감사 연말까지 가나…황상연 '미래에셋 인맥'도 도마에한미그룹 "전문경영인 체제 단단히 구축…매 분기 최고 실적"한미그룹, 하반기 임원 인사…R&D·비만신약 성과 반영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