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의도 '피부과' 표기하는 경우도…의사회 우려 표명포털 검색 구조 혁신, 외부 간판 표기 방식 개선돼야 피부암을 단순 점으로 오진하거나 시술 부작용 사례도 늘고 있다는 피부과 의사들의 우려가 제기됐다.관련 키워드피부암피부과동네 의원오진일반의강승지 기자 한국인, WHO 기준보다 1.6배 짜게 먹어…전문가 "감칠맛 찾자"(종합)통합돌봄 본격 시행…서울시醫, 도봉구에 일차의료 센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