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의학 분야 유일 선정…9년간 최대 72억원 연구 지원동맥경화반 선택적 제거 목표…"난치성 심혈관 치료 패러다임 도전"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장기육구교운 기자 "의료진 손잡고 에버랜드로"…외출 어렵던 환아들 특별한 소풍국내 첫 CAR-T '림카토' 급여 불발…큐로셀 "7월 재심사"관련 기사"급성심근경색 환자, 비만도 고려해 '이 약' 줄여 출혈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