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의학 분야 유일 선정…9년간 최대 72억원 연구 지원동맥경화반 선택적 제거 목표…"난치성 심혈관 치료 패러다임 도전"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장기육구교운 기자 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관련 기사'이 시술' 우수성 인정받은 서울성모병원…"아태 교육 표준 주도"서울성모병원, 차세대 TAVI 재시술 '라마콘' 국내 첫 성공"급성심근경색 환자, 비만도 고려해 '이 약' 줄여 출혈 낮췄다"[100세건강] "조용히 망가지는 심장…만성질환 관리가 '핵심'"혈관 막혀 판막 시술 어려운 환자, 정맥 통하는 새 치료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