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의학 분야 유일 선정…9년간 최대 72억원 연구 지원동맥경화반 선택적 제거 목표…"난치성 심혈관 치료 패러다임 도전"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장기육구교운 기자 서울시의사회,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 청구 지원 나선다고대안암병원, 국내 최초 심박세동 시술 8000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