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결핵 조기 발견해야 완치율 2.4배↑…전략 바뀌어야"

민진수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등 공동연구
증상 중심 치료 아닌, 증상 무관 선별검사 중요해져

본문 이미지 - 흔히 결핵은 심한 기침과 각혈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결핵 환자 3명 중 1명은 아무런 증상이 없는 '무증상 상태'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국내 연구진이 무증상 결핵의 조기 발견이 환자 완치율을 2.4배 높인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흔히 결핵은 심한 기침과 각혈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결핵 환자 3명 중 1명은 아무런 증상이 없는 '무증상 상태'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국내 연구진이 무증상 결핵의 조기 발견이 환자 완치율을 2.4배 높인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민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민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