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수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등 공동연구증상 중심 치료 아닌, 증상 무관 선별검사 중요해져흔히 결핵은 심한 기침과 각혈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결핵 환자 3명 중 1명은 아무런 증상이 없는 '무증상 상태'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국내 연구진이 무증상 결핵의 조기 발견이 환자 완치율을 2.4배 높인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민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결핵무증상 결핵서울성모병원호흡기내과건강검진강승지 기자 감염병 막던 보건소, 이제는 돌봄까지…80년 맞아 새 역할 찾는다"손 떨려 진료 못해"…경찰 압색에 아주대 소아응급 의사 7명 사직관련 기사장기육 서울성모병원 교수, 과기부 '기초연구 리더연구자' 선정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리 없는 '이 병' 코호트 구축 주도"2주 기침 지속되면 결핵 의심…암·당뇨 동반 시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