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일부 쿠폰·택시비로 환급한 병원도 적발행정조사반 출범 후 총 33개 의료기관 경찰 의뢰서울 시내의 한 요양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페이백요양병원가짜진료비정상진료의료비페이백천선휴 기자 코로나·독감 동시 유행 조짐…"이런 적은 처음" 방역당국 긴장[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수사 착수…경찰 "신속 수사 지시"'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