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일부 쿠폰·택시비로 환급한 병원도 적발행정조사반 출범 후 총 33개 의료기관 경찰 의뢰서울 시내의 한 요양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페이백요양병원가짜진료비정상진료의료비페이백천선휴 기자 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납부예외 10명 중 9명은 '실직'국내 환자 검체 해외서 분석하는데…반출 규모도 몰라관련 기사페이백에 면허 대여까지…복지부, 병·의원·창고형 약국 조사"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수사 착수…경찰 "신속 수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