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국립중앙의료원 옆 희망"…남원은 유치 총력전국립중앙의료원 이전론까지 제기되며 입지 논쟁 격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7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성평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뉴스1 관련 키워드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공공의대천선휴 기자 동네의원서 건강관리까지…'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본격 시동'장 지키는 항체'가 간 염증 키웠다…알코올성 간질환 새 기전 규명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이원택 전북지사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설립 결실 맺도록 최선"7일부터 의대 지역의사제 수시모집 시작…정은경 "동반자 되겠다"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박지원, 정은경에 "국립의전원, 전북남원 일원화 우선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