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12곳 중 한국 병원 4곳 최고 등급 획득"친환경 경영 체계적 추진…미래세대 건강까지 보호"뉴스위크가 전날(6일·현지시간) 공개한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 평가에서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고려대구로병원, 세브란스병원 총 4곳이 최고 등급인 나뭇잎 5개를 획득했다. 최고 등급을 받은 병원은 세계 34곳,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2곳이다.(서울아산병원 제공)삼성서울병원 전경.(삼성서울병원 제공)고려대구로병원 전경.(고려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연세대서울아산병원고려대구로병원뉴스위크친환경평가ESG강승지 기자 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40도 폭염에 노인 35만 7298명 실외 업무 중단…"건강이 최우선"관련 기사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