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12곳 중 한국 병원 4곳 최고 등급 획득"친환경 경영 체계적 추진…미래세대 건강까지 보호"뉴스위크가 전날(6일·현지시간) 공개한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 평가에서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고려대구로병원, 세브란스병원 총 4곳이 최고 등급인 나뭇잎 5개를 획득했다. 최고 등급을 받은 병원은 세계 34곳,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2곳이다.(서울아산병원 제공)삼성서울병원 전경.(삼성서울병원 제공)고려대구로병원 전경.(고려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연세대서울아산병원고려대구로병원뉴스위크친환경평가ESG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SCL사이언스 '이노씰', 아주대·은평성모병원서도 쓴다삼성서울·서울아산 등 6개 병원 뭉쳤다…K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태어나자마자 DNA 검사"…질병청, 희귀유전질환 조기 선별 나선다환자가 가장 만족한 병원…세브란스, 한국웰니스지수 20년 연속 1위의료데이터도 국가안보…서울대병원, 내년부턴 '정보보호' 공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