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도 현행 유지재정 흑자·정부지원 확대·보험료 수입 증가 기대 반영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8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율건보료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건보료 동결, 재정위기 외면한 결정…적립금 고갈 앞당길 것"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국고지원 20% 즉시 이행"…'적자 경고등' 건보 재정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