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도 현행 유지재정 흑자·정부지원 확대·보험료 수입 증가 기대 반영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8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율건보료천선휴 기자 건보료 동결에도 보장성 확대…197만명에 연 8000억 지원(종합)[속보]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보험료율 7.19% 동결관련 기사건보료 동결에도 보장성 확대…197만명에 연 8000억 지원(종합)"국고지원 20% 즉시 이행"…'적자 경고등' 건보 재정 대책 촉구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건강보험 재정에 비상등…내년 보험료율 동결이냐 인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