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뇌사…심장·간·신장 기증"천국에서는 일하지 말고 편히 쉬길" 가족 마지막 인사기증자 최정섭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뇌사천선휴 기자 서울시의사회장 "한의대에 레이저 교육 있나…사용 정당화 못해"비급여 진료비 월 7500억…1인실·도수치료에만 1100억관련 기사부산시,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생명나눔 가치 되새긴다"뇌출혈 투병 속 평교사로 돌아온 교장쌤…5명에 새 생명 선물"살아서도, 떠날 때도 멋있게"…노숙인의 미용사, 4명에 장기기증평생 뇌전증 앓고도 밝게 웃던 34세 청년…4명에 새 생명 선물30년 교단 지킨 초등교사…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