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뇌사…심장·간·신장 기증"천국에서는 일하지 말고 편히 쉬길" 가족 마지막 인사기증자 최정섭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뇌사천선휴 기자 "쓰러진 사람이 내 가족이라면?"…심폐소생술 인식 개선 나선다"공부 잘하는 약 아닙니다"…수능 앞두고 ADHD 치료제 집중 단속관련 기사25년 아파도 남 먼저 챙긴 엄마…마지막엔 3명에 생명 나눴다"올 추석엔 제사 대신 저녁 먹자"던 어머니…생명 살리고 떠나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가장…6명에 새 생명 선물생명나눔 강사로 활동 중인 유족, 배우 황보라…'복지장관 표창'부산시,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생명나눔 가치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