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간 누워 지내면서도 미소…애국가·스포츠 중계 좋아해어머니 "내가 아들을 살린 것보다 아들이 나를 살게 했다"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소인후 씨(34).(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구교운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관련 기사"올 추석엔 제사 대신 저녁 먹자"던 어머니…생명 살리고 떠나'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장기매매·마약·바가지요금"…금지된 거래는 정말 사람을 구할까"노란 2층 버스 탔다"…생명 나눈 영웅들과 아이들 서울 도심 나들이승단심사 중 쓰러져 뇌사 판정 특전사 대원, 결국 숨져…군·경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