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간 누워 지내면서도 미소…애국가·스포츠 중계 좋아해어머니 "내가 아들을 살린 것보다 아들이 나를 살게 했다"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소인후 씨(34).(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구교운 기자 한화손보, 고대안암병원에 소아 보호자 위한 웰니스키트 기부뇌전증 환자 유형별 최적 동물모델 찾았다…신약개발 정확도↑관련 기사배우자 간 기증으로 새 삶…용인세브란스병원 첫 생체 간이식 성공현대차·기아, 칠레 한인회에 전기차 2대 기증 "한국의 거리 순찰"30년 교단 지킨 초등교사…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아들들 간 절대 안 받겠다던 아버지, 고집 꺾고 한국 온 사연은순천향대 천안병원, 길이 6㎝ 극소아 공여 신장 이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