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간 누워 지내면서도 미소…애국가·스포츠 중계 좋아해어머니 "내가 아들을 살린 것보다 아들이 나를 살게 했다"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소인후 씨(34).(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구교운 기자 [인터뷰] 주지현 입셀 대표 "연골재생 신호 확인…내년 상반기 뮤콘 승부"한화손보, 고대안암병원에 소아 보호자 위한 웰니스키트 기부관련 기사"걘 죽었어도 난 살아야지"…사망 사고 운전자 '스윔 클럽' 멤버 의혹[영상]사망 기증자 정상조직 확보한다…국가 바이오뱅크 정밀의료 연구 확대"일치합니다" 20년 만에 온 전화…백혈병 환자 살린 방사선사"살아서도, 떠날 때도 멋있게"…노숙인의 미용사, 4명에 장기기증배우자 간 기증으로 새 삶…용인세브란스병원 첫 생체 간이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