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재직 중 뇌출혈…'복귀 의지' 재활 후 평교사로 교단에제자·동료·학부모 150여 명 마지막 길 함께하며 추모기증자 양성우 씨(왼쪽)와 아내 강산주 씨가 생전에 촬영했던 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기증자 양성우 씨(왼쪽) 등의 가족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서귀포교장장기기증인체조직강승지 기자 노인일자리 만들며 지역 자살예방 본격화…시니어 상담사 선발자생한방병원, '폭우 피해' 거제 주민들에 긴급구호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