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사랑으로 복직…다정한 남편이자 친구같은 아빠제자·동료·학부모 150여 명 마지막 길 함께하며 추모기증자 양성우 씨(왼쪽)와 아내 강산주 씨가 생전에 촬영했던 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기증자 양성우 씨(왼쪽) 등의 가족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서귀포교장장기기증인체조직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