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 지인들 "살아서도, 떠날 때도 멋있게 떠났다"지난달 21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이금미 씨(55·사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폐, 간, 신장을 4명의 환자에게 나눈 뒤 삶을 마감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노숙인독거노인장기기증미용사의정부성모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알레르기 비염·아토피 있는데 코로나 걸리면 '천식' 생길 수도"전국 모든 응급의료기관 외상 데이터 체계 확장·표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