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 언니 "장례 마친 날 큰 무지개…그곳에서는 아프지마"지난달 21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이금미 씨(55·사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폐, 간, 신장을 4명의 환자에게 나눈 뒤 삶을 마감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노숙인독거노인장기기증미용사의정부성모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쪽방촌 찾은 김총리 "총리실에 공실임대주택 개선 TF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