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치과 보장성 강화안 의결…연간 1908억원 투입무치악 노인도 혜택…충치 복합레진 급여 13세까지 확대지난 2024년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주민들이 치과 진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임플란트임플란트지원건강보험치과지원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건보 적용 '충치 검사' 연령 '12세→15세 이하' 확대보건복지부, 제2차 구강보건사업 기본계획 발표고령자 1인당 2개까지 임플란트 건보 적용…본인 30%만 내고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