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고위험감염병 대응체계 실효성 강화"지난 24일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이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의 모듈병동 이송 및 격리입원 절차를 훈련하고 있다.(국립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고위험감염병에볼라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