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콩고 등 5개국 검역 강화…국내 유입 등 가능성 제한적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병질병관리청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에볼라바이러스강승지 기자 자살 고위험 장애인 조기 발굴, 맞춤 지원…"생명 지키겠다"[부고] 이재성 씨(중앙대병원장) 장인상관련 기사'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모두 음성 판정"유류할증료·엔저·애볼라까지…여행업계, 여름 성수기 '냉기류'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