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콩고 등 5개국 검역 강화…국내 유입 등 가능성 제한적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병질병관리청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에볼라바이러스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