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의원 120곳 선정, 29일부터 50세 이상 주민 대상 등록 시작의사·간호사·영양사 등 다학제 팀 기반 '한국형 주치의 모델' 구축대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일차의료일차의료혁신시범사업천선휴 기자 '장 지키는 항체'가 간 염증 키웠다…알코올성 간질환 새 기전 규명긁어서 피 나던 아이도 활짝…알레르기 행진 끊어내는 '안심학교'관련 기사전남광주 북구, 동네의원이 '주치의' 된다…50세이상 건강관리[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지역에서 예방·치료·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제' 밑그림(종합)동네 의원이 '주치의' 된다…한국형 일차의료 시범사업 시동제주형 건강주치의 확대…참여 동네의원 16곳→21곳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