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사도 고객자산 '리스크 관리자' 역할해야"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보험금 리스크·해킹 등 중점 논의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찬진전준우 기자 금반지까지 내놓았던 그 시절…IMF가 남긴 '빚' 30년 만에 다 갚는다마이데이터, 소상공인도 활용 가능…코인 등 제공 정보 확대관련 기사美·日 장기금리 수십년來 최고…구윤철 "취약차주 지원책 조속 발표"금감원 지방이전 논란…해외 사례 보니 "금융중심지와 밀착""내려가겠죠" 마음 비운 금융위…금감원은 "전문인력 이탈 우려" 반발개미들 55조 손실인데…증권사·거래소 '삼전닉스 레버리지'로 1200억 벌어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1주년…"금융감독 패러다임 사전예방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