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엄정 대응 방침…의료계 자율 시정 조치 병행"암 환자에게 페이백(진료비 환급) 등 의료법상 금지된 환자·유인 알선을 한 게 의심되는 6개 병의원이 경찰에 수사 의뢰됐다. 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페이백암 환자가짜진료비정상대한의사협회요양병원강승지 기자 충남·전북 닥터헬기 최신 중형으로 교체…응급 이송 기능 강화1형당뇨→췌장장애…"어려움 인정받아 기쁘지만, 인식개선 절실"관련 기사비정상·가짜진료 현장조사 본격화…신고포상금 최대 30억요양병원 페이백 꼽은 李대통령…정은경 "불법, 엄정 조사" 화답(종합)요양병원 페이백 '콕' 찍은 李대통령 "명백히 불법, 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