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엄정 대응 방침…의료계 자율 시정 조치 병행"암 환자에게 페이백(진료비 환급) 등 의료법상 금지된 환자·유인 알선을 한 게 의심되는 6개 병의원이 경찰에 수사 의뢰됐다. 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페이백암 환자가짜진료비정상대한의사협회요양병원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유전자 봤더니 한국인에 두드러지는 '심장병' 관리 근거 찾았다관련 기사"실손 있죠?" 1000만원 선결제 유도…페이백 의심 병원 15곳 수사"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수사 착수…경찰 "신속 수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