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1곳·비수도권 32곳 지정…세브란스병원 등 신규 12곳오는 11월부터 3년간 운영…지역 이송체계 개편도 참여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권역응급의료센터복지부천선휴 기자 눈앞 캄캄, 주변이 빙빙…어지럼증, 더위만 탓했다간 낭패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관련 기사11년간 1.4만명 목숨 건진 이곳…닥터헬기 운영, 의사충원 허덕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119 이송체계 9월 전국 확대충남에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생긴다…치료 접근성 확대충남대병원 심평원 5차 환자경험평가서 최고 등급 받아'응급실 운영난' 숨통 틔운다…비수도권·취약지 1000억 저리 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