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조직문화에 인력난 겹쳐 악습 반복…미국의 2~3배 환자 맡아정부도 재발방지 대책 착수…현장선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촉구지난 2022년 경기도의 한 대학교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대학 학생들이 촛불의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지난 2021년 공공운소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김혜정 간호사가 네온사인이 빛나는 종로 유흥가에 새해 소원을 들고 선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간호사태움간호협회간호사사망천선휴 기자 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은 처방 7일 원칙·진료량도 제한관련 기사정은경 "간호사 태움, 개인 아닌 조직문화·근로환경 문제…대책 마련""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태움?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직장내' 괴롭힘 대응 강화한다권익위, 간호사 '태움' 집중 신고…한 달간 신고 접수·예방교육'태움' 막는다…병원 내 괴롭힘 예방체계, 의료기관 평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