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계와 합동 대책회의…조직문화·근무환경 개선 논의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도 중장기 과제로…"차질 없이 추진"지난해 10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제2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내년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대학 2학년 학생들이 촛불의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태움간호사복지부직장내괴롭힘천선휴 기자 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은 처방 7일 원칙·진료량도 제한관련 기사정은경 "간호사 태움, 개인 아닌 조직문화·근로환경 문제…대책 마련""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태움?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직장내' 괴롭힘 대응 강화한다'태움 피해' 간호사 돕는다…SOS 지원 창구 운영"죽을 때까지 태울 거야" 또 목숨 잃은 간호사…'태움'이 계속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