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서 9일간 훈련…모의환자 투입해 진료 전 과정 점검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이 2026년 이동형 병원 설치 및 운영 훈련에서 모의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절차를 점검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천선휴 기자 간협 "정부, 약속 뒤집어…진료지원간호사 교육 이원화 철회하라"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참조규제기관 인정관련 기사"병원 전 응급환자 이송 때부터 중증도 분류 매우 중요""폭염 피해 없도록"…서울시, 노숙인·쪽방주민 보호 대책 마련의료진 24시간 상주…서울성모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