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동물메디컬센터, PLE·대동맥 혈전 복합 증례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이 경남 창원에서 온 불테리어 꾸꾸를 안아주고 있다(유튜브 갈무리). ⓒ 뉴스1복강 내 거대 혈전이 발견된 꾸꾸 ⓒ 뉴스1꾸꾸의 멈췄던 신장에서 소변이 조금씩 만들어지기 시작한 순간(유튜브 갈무리) ⓒ 뉴스1꾸꾸는 상태가 호전되면서 스스로 밥을 먹기 시작했다(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PLE강아지신부전강아지장질환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마당개 옴짝달싹 힘든 '1m 목줄' 묶어 방치땐 100만원 과태료 추진관련 기사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췌장염 나아지는데 황달은 악화…10살 반려견에게 생긴 '담도폐색'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7세 이상 반려견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