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전국 368개 표본감시기관서 유행 여부 감시국내서 최근 위험도 높은 고병원성 발생 지속…국가 차원 관리체계 필요질병청 전경관련 키워드질병청법정감염병조유리 기자 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與는 오세훈, 野는 추미애…국감 고리로 '잠룡 때리기'(종합)관련 기사러시아서 '폐페스트 의심' 사망…"韓 발생 가능성 매우 낮아"질병청 "러시아 페스트 의혹, 국내 유입 가능성 매우 낮아"메르스 11년 지났는데…감염병전문병원 5곳 중 4곳 '설계중'"코로나 2차파동 우려?"…6년 6개월 전 유언비어 재확산 '주의보'질병청 "다가올 팬데믹, 빈틈없이 대비"…WHO 권고, 이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