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예방조치 중심으로…'내성 관리 대책' 제도적 기반 강화'감염병의심자' 정의도 구체화…결핵검진 재정 지원 근거 마련도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항생제내성항생제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사망률 16.9%·의료비 4600만 원…병원 내 슈퍼박테리아 초비상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항생제 내성 비상…질병청, 다제내성균 포럼 열어 대책 모색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항생제 안 듣는 '슈퍼 박테리아' 감염 사망 85%, 60세 이상 고령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