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예방조치 중심으로…'내성 관리 대책' 제도적 기반 강화'감염병의심자' 정의도 구체화…결핵검진 재정 지원 근거 마련도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항생제내성항생제천선휴 기자 '기준치 11배' 항생제 검출…수입 냉동 흰다리새우살 회수 조치병협 회장, 정은경 장관에 "소아·분만 필수의료 붕괴 막아야"관련 기사WHO 합동외부평가 최종 결과…"韓, 국제수준 건강위험 대응 역량 유지"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단독] 1년간 사람·동물·수산 항생제 '1645톤'…정부 첫 통계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제4급 법정감염병 신규 지정"하수 속 신호로 감염병·마약류 감시"…감시체계 법제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