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예방조치 중심으로…'내성 관리 대책' 제도적 기반 강화'감염병의심자' 정의도 구체화…결핵검진 재정 지원 근거 마련도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항생제내성항생제천선휴 기자 에볼라 방역 구멍…환자 접촉자 절반도 못 찾는다[인터뷰]"의사과학자가 대한민국 미래"…간질환 정복 나선 '슈퍼맨 3인방'관련 기사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질병청, 1년 성과 발표전남대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최고 등급…다학제 협력 성과의사 5명 중 1명 "감기에도 항생제 처방"…국민 80%는 "의사 믿는다"WHO 합동외부평가 최종 결과…"韓, 국제수준 건강위험 대응 역량 유지"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