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예방조치 중심으로…'내성 관리 대책' 제도적 기반 강화'감염병의심자' 정의도 구체화…결핵검진 재정 지원 근거 마련도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항생제내성항생제천선휴 기자 "어린 생명 살리는 게 또 다른 애국"…97세 노병, 재산 환원Mexico Recognizes South Korea's MFDS: What This Means for Drug Approvals관련 기사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40분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제품화 추진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질병청, 1년 성과 발표전남대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최고 등급…다학제 협력 성과의사 5명 중 1명 "감기에도 항생제 처방"…국민 80%는 "의사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