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예방조치 중심으로…'내성 관리 대책' 제도적 기반 강화'감염병의심자' 정의도 구체화…결핵검진 재정 지원 근거 마련도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항생제내성항생제천선휴 기자 7년 만에 열린 '미프진' 문…"환영" 뒤엔 '접근권·생명권' 우려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부산 온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질병청·전문가단 점검 긍정평가감염병 줄었지만 CRE는 늘었다…신고 4만9000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