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안전환자권리과 신설 행안부와 계속 협의 환자단체연합회 "법 시행 전 체계 마련해야"지난 2024년 9월 19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환자가 지나가고 있다. 2024.9.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행정부의료환자환자단체조유리 기자 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산부인과의사회 "미프진보다 입법이 먼저…국회 책임 다해야"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중복진료 관리도 강화"비만예방, 경호만큼 중요"…대선 후 10㎏ 찐 트럼프 과체중 경고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최현덕 "남양주시 정책 1순위는 쾌속교통망 확충·양질의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