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개국 1490개 제조사 참가…3만 9000여개 제품 선보여내수상담 2조 3000억 원, 수출상담 4억 5000만 달러 상당키메스 2026 현장.(한국이앤엑스 제공)관련 키워드키메스KIMES병원의료조유리 기자 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장동혁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헌법 따른 당연한 결정"관련 기사병원 데이터 모으는 GE헬스케어…의료기기 강자의 변신[문대현의 메디뷰]유비케어 "키메스서 '의사랑 AI' 첫 공개…AI의료 생태계 주도""모노폴라 RF시술 가장 정확히 구현하는 게 원텍 '올리지오 X'""수출 노리는 K-의료기기, 파트너사 더 많이 만나고, 이해하라"LG전자,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참여…"모니터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