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여성의원 등 협력…진단장비 넘어 디지털 확대영상·환자정보로 의료진 지원…병원 운영 파트너 진화지난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 2026)에 참가한 GE헬스케어. 2026.3.19 ⓒ 뉴스1 문대현 기자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를 찾은 참관객들이 GE 헬스케어 부스에서 초음파 진단기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5.3.20 ⓒ 뉴스1 박정호 기자GE헬스케어 코리아와 ACK는 EMR 인터페이스 기반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용덕 대표, ACK 조선주 대표. (GE헬스케어 제공)ⓒ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문대현의 메디뷰GE헬스케어미라클여성의원초음파 진료ACK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문대현 기자 대웅·네이버 투자받은 에버엑스…'재활 AI' 병원 밖 시장 정조준[문대현의 메디뷰]앱클론,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핵심기술 일본 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