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진료·운영 자동화 솔루션 상용화 버전 선봬정기 주총서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추진유비케어 부스에 방문해 현장 투어중인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사진 오른편 왼쪽에서 두 번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에서 세 번째).(유비케어 제공)조유리 기자 WHO 합동외부평가 최종 결과…"韓, 국제수준 건강위험 대응 역량 유지"식약처, WHO 식품안전관리 평가서 '만점'…"식품안전 역량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