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진료·운영 자동화 솔루션 상용화 버전 선봬정기 주총서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추진유비케어 부스에 방문해 현장 투어중인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사진 오른편 왼쪽에서 두 번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에서 세 번째).(유비케어 제공)조유리 기자 HLB생명과학, 조직은행 허가 취득…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확대제이엘케이, 3차원 뇌 영상 분석 AI 기술 국내 특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