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범정부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적정사용관리 시범사업 301병상 이상 종합병원 170개소 확대25일 임승관 청장이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 2026.2.25/뉴스125일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브리핑에서 문송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항생제 내성 사망의 심각성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 내성항생제조유리 기자 주사기 재고 4516만개인데 현장 부족?…매점매석 신고센터 첫 집계코어라인소프트, 伊국립암센터와 AI 폐암검진 협력 연장관련 기사WHO 합동외부평가 최종 결과…"韓, 국제수준 건강위험 대응 역량 유지"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기자의 눈] 항생제는 더 이상 축복이 아니다[단독] 1년간 사람·동물·수산 항생제 '1645톤'…정부 첫 통계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제4급 법정감염병 신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