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범정부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적정사용관리 시범사업 301병상 이상 종합병원 170개소 확대25일 임승관 청장이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 2026.2.25/뉴스125일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브리핑에서 문송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항생제 내성 사망의 심각성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 내성항생제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항생제 내성 대응 '국산 신약' 키운다…기술지원단 구축 첫발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부산 온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질병청·전문가단 점검 긍정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