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범정부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적정사용관리 시범사업 301병상 이상 종합병원 170개소 확대25일 임승관 청장이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 2026.2.25/뉴스125일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브리핑에서 문송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항생제 내성 사망의 심각성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 내성항생제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사망률 16.9%·의료비 4600만 원…병원 내 슈퍼박테리아 초비상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항생제 내성 비상…질병청, 다제내성균 포럼 열어 대책 모색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