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범정부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적정사용관리 시범사업 301병상 이상 종합병원 170개소 확대25일 임승관 청장이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 2026.2.25/뉴스125일 충북 청주 질병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브리핑에서 문송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항생제 내성 사망의 심각성을 발표하고 있다.(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 내성항생제조유리 기자 CARTISTEM vs. Traditional Treatments: What Makes Medipost's Stem Cell Therapy a Game-Changer?[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관련 기사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40분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제품화 추진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질병청, 1년 성과 발표의사 5명 중 1명 "감기에도 항생제 처방"…국민 80%는 "의사 믿는다"'OECD 32개국 중 2위' 항생제 남용 막는다…개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