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수립"전 세계 평균 내성률보다 1.7배 높아…CRE 지자체 주도 예방"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해 7월 29일 경기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에 방문해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의료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추진 전략.(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항생제 내성조유리 기자 [단독] 외국인 다수고용업장 74% '안전 위반'…임금체불 등 신고도 2배장동혁 "미래대응기금, 대통령 '쌈짓돈'…원점 재검토해야"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항생제 내성 대응 '국산 신약' 키운다…기술지원단 구축 첫발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부산 온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질병청·전문가단 점검 긍정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