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수립"전 세계 평균 내성률보다 1.7배 높아…CRE 지자체 주도 예방"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해 7월 29일 경기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에 방문해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의료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추진 전략.(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항생제 내성조유리 기자 "줄서서 먹었는데"…두쫀쿠 위생 점검서 식품위생법 위반 81곳 적발'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관련 기사질병청-美질병통제예방센터, 글로벌 보건안보 협력 방안 논의'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美의사협회저널 게재"韓 질병관리 시스템 벤치마킹"…질병청, 몽골 CDC 설립 '길잡이'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국립보건연구원,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제 효과 비교 임상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