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수립"전 세계 평균 내성률보다 1.7배 높아…CRE 지자체 주도 예방"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해 7월 29일 경기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에 방문해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의료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추진 전략.(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항생제항생제 내성조유리 기자 국힘 "공소취소 국조특위, 증인 무더기 고발…명백한 정치보복"장동혁 "윤어게인 공천? 與후보들 흠결 더 심각…공취특검, 위헌·불법"(종합)관련 기사'OECD 32개국 중 2위' 항생제 남용 막는다…개정안 국회 통과WHO 합동외부평가 최종 결과…"韓, 국제수준 건강위험 대응 역량 유지"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기자의 눈] 항생제는 더 이상 축복이 아니다[단독] 1년간 사람·동물·수산 항생제 '1645톤'…정부 첫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