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구성 단계부터 아무 준비 없이 방식 동의해의협은 환골탈태 수준으로 개혁해야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병의협의대증원보정심의협조유리 기자 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대교수 사직효력 첫날 이탈 움직임 '미미'…환자들 "선은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