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구성 단계부터 아무 준비 없이 방식 동의해의협은 환골탈태 수준으로 개혁해야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병의협의대증원보정심의협조유리 기자 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