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5년간 비서울 32개교 3662~4200명 증원 거론상한선·5년 균등, 배분 규모 등에 관심…의사들 반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정심보건복지부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계정은경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최교진 "의대 증원 갈등 마무리…2030년 지역의대 신설 원활히 추진할 것"'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