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대증원 결정, 곧장 배분 돌입…2030년 공공의대 등 신설

보정심, 5년간 비서울 32개교 3662~4200명 증원 거론
상한선·5년 균등, 배분 규모 등에 관심…의사들 반발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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