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5년간 비서울 32개교 3662~4200명 증원 거론상한선·5년 균등, 배분 규모 등에 관심…의사들 반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정심보건복지부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계정은경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