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5년간 비서울 32개교 3662~4200명 증원 거론상한선·5년 균등, 배분 규모 등에 관심…의사들 반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정심보건복지부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계정은경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최교진 "의대 증원 갈등 마무리…2030년 지역의대 신설 원활히 추진할 것"'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