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5년간 비서울 32개교 3662~4200명 증원 거론상한선·5년 균등, 배분 규모 등에 관심…의사들 반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정심보건복지부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계정은경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K-뷰티, 짝퉁 때문에 1.1조 손해…"제도권서 브랜드 보호돼야"복지부, 경남 거창 필두로 지역 4곳서 '의료혁신' 의견 수렴관련 기사"1500명 확대엔 지원자 1.7만↑"…증원 앞둔 2027 의대입시 전망은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정은경 "의대 증원 지필공 복원 첫걸음…내주 최종안 발표 기대"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