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부족 2~3년 어려움"…취약지역 중심 배치배치응급환자 수용 기준 손질…응급의료법 개정 추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의대증원응급의료구교운 기자 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리가켐, ADC 조기 기술이전 넘어 후기임상 선택지 넓혔다관련 기사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